살을 빼기보다, 건강해지고 싶어서 시작합니다.
30대가 되고, 아이 셋을 출산하고 어느 정도 키워 내고 나니언제부터인가 제 몸이 하나둘씩 고장 나기 시작했습니다. 족저근막염, 허리디스크..하나가 괜찮아지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또 다른 곳이 아프기 시작했고, 회복되지 않은 채 하나둘아픈 곳이 늘어가는 것이 어느 순간 무서워졌습니다. 마치 내 몸이 계속“나도 좀 돌봐 줘”하고 신호를 보내는 것 같았습니다. 출산 후 늘어난 체중도 완전히 돌아오지 않았습니다.그동안 여러…